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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희망기관 모집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희망기관 모집 - 4월 3일까지 전국 공공의료기관 대상 감염·응급·환자안전·지역의료 분야 희망기관 모집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역 완결적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 응급, 환자안전, 지역의료 분야에 대한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3일까지다.   ‘지·필·공 강화 맞춤형 방문교육’은 기관 및 지역 특성에 따른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전문 강사진이 현황을 사전에 분석하고, 직접 현장에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기존의 기관 단위 방문교육에 더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과 연계한 다기관 참여형 교육을 새롭게 도입하여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주제는 ▲감염 ▲응급 ▲환자안전 ▲지역의료로 구성됐으며, 총 6회의 교육이 운영된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총 6개 기관을 선정하여, 각 교육 회차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감염’ 교육은 기관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의 감염병 대응 모의도상훈련을 제공하여 신종 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전사적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응급’ 교육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병동 단위 Team CPR 실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응급실이 없거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한 병원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환자안전’ 교육은 의료기관 내 환자안전 인식 및 문화를 확산하고자 팀워크 기술과 전략 도구를 활용한 다직종 대상 팀 기반 학습(Team-STEPPS)을 실시한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지역의료’ 교육은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보건소, 기타 유관기관 등 다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건의료사업 수립을 지원해 지역완결형 지역·필수·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방문교육 희망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각 교육과정별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센터장은 “올해는 기관 단위 맞춤형 교육에 더해 지역사회 보건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형 교육까지 확대해 정부의 중점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정책 과제와 현장 수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2018년부터 전국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감염․응급․재난 등 필수의료 맞춤형 방문교육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의료인력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책 지원, 교육훈련 개발 및 보급, 조사연구,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6-03-26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희망기관 모집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희망기관 모집 - 4월 3일까지 전국 공공의료기관 대상 감염·응급·환자안전·지역의료 분야 희망기관 모집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역 완결적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 응급, 환자안전, 지역의료 분야에 대한 ‘2026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맞춤형 방문교육’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3일까지다.   ‘지·필·공 강화 맞춤형 방문교육’은 기관 및 지역 특성에 따른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전문 강사진이 현황을 사전에 분석하고, 직접 현장에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기존의 기관 단위 방문교육에 더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과 연계한 다기관 참여형 교육을 새롭게 도입하여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주제는 ▲감염 ▲응급 ▲환자안전 ▲지역의료로 구성됐으며, 총 6회의 교육이 운영된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총 6개 기관을 선정하여, 각 교육 회차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감염’ 교육은 기관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의 감염병 대응 모의도상훈련을 제공하여 신종 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전사적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응급’ 교육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병동 단위 Team CPR 실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응급실이 없거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한 병원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환자안전’ 교육은 의료기관 내 환자안전 인식 및 문화를 확산하고자 팀워크 기술과 전략 도구를 활용한 다직종 대상 팀 기반 학습(Team-STEPPS)을 실시한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지역의료’ 교육은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보건소, 기타 유관기관 등 다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건의료사업 수립을 지원해 지역완결형 지역·필수·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방문교육 희망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각 교육과정별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센터장은 “올해는 기관 단위 맞춤형 교육에 더해 지역사회 보건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형 교육까지 확대해 정부의 중점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정책 과제와 현장 수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2018년부터 전국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감염․응급․재난 등 필수의료 맞춤형 방문교육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의료인력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책 지원, 교육훈련 개발 및 보급, 조사연구,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6-03-26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제6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모집

  국립중앙의료원, '제6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모집 - 3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공공의료기관, 지자체 등 보직자 대상 - 정책 이해 및 실행 역량 높여 지역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양성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서 정책 실행 역량을 갖춘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제6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오는 3월 25일까지 교육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과정은 공공의료기관, 광역 및 기초지자체(시·도, 시·군·구), 시·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유관기관 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총 4차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교육은 지역사회가 당면한 보건의료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리더’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중심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정책을 실현하는 리더’, ‘현장에 강한 리더’, ‘지역을 설계하는 리더’,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라는 네 가지 핵심 테마로 나눠 총 4차시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의 이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 방향 ▲공공보건의료 현장 견학 ▲ESG 경영 등이다.   교육 내용 확인과 신청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서는 정책 이해와 현장 경험을 겸비한 공공보건의료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양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언론보도
2026-03-13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 공공병원 의료진 실습 환경 역량 강화 선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의료 종사자의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료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를 2월 12일 오픈했다.    이번 콘텐츠는 2024년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에서 실시한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재활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실제 임상 현장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환자 평가, 진단, 치료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응급상황과 외래상황으로 나뉘어 환자의 진술, 태도 반응 등을 단서로 정신질환 분류 및 진단을 실제 적용해 보는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응급상황은 ▲Case#1. 의식저하-진정상태 환자, ▲Case#2. 과도한 불안-초조상태 환자, ▲Case#3. 혼란상태 환자 등 3가지 사례별 마약 환자를 처치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외래상황은 ▲Case#1. 자극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2. 자극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3. 아편류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4. 아편류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5.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 #6.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7. 환각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8. 환각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등 총 8가지 사례를 멀티모달(마이크, 키보드, 선택지) 기반으로 AI 가상 마약 환자 캐릭터와 직접 대화하며 진단을 수행하는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되었다.   특히,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PC 기반 웹 환경에서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실제 진료 흐름을 반영한 시나리오 중심으로 현장의 적용성을 높였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이번 실감형 콘텐츠는 단순 이론 전달 방식의 기존의 온라인 교육을 넘어, 의료진이 실제 상황에 마주할 수 있는 판단과 체험을 두는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향후에도 공공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의료 임상 실감형·체험형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국 공공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6-02-12